dify1 [개인 Agentic 비서 만들기 1부] 14,183건의 메일, LLM + Dify 로 활용 가능할까요? 개인사업을 하거나 바쁜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통이 있습니다. "그때 그 메일, 도대체 어디 있지?" 급할 땐 보이지 않고, 나중에야 발견되는 데이터의 미스터리. Outlook의 검색 기능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, Synology Mailplus, Ollama, Anything LLM을 거쳐 최종적으로 Dify에 정착하기까지의 생존기를 기록합니다. 이번 1부에서는 하드웨어 한계를 극복하고 맵 리듀스(Map-Reduce) 아키텍처로 최적화한 데이터 분석 워크플로우 구축 과정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. ① 7주일간의 퇴근 후 시간을 DIfy가 가져갔습니다. 처음에는 큰 생각 없이 접근하였습니다. AnythingLLM 에서 인덱싱에 이슈가 발생한 이후, 검색을 하다.. 2026. 7. 12. 이전 1 다음